한살림 유정란 안전성 검사 결과 안내

[한살림 유정란 안전성 검사 결과 안내]
– 언론을 통해 보도된 살충제 계란과 관련해 한살림 산란계 농가(유정란 26곳, 안심대안사료(Non-Gmo) 유정란 5곳, 동물복지 유정란 3곳, 재래닭유정란 2곳)에 대한 방역당국의 검사가 완료되었고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습니다. 아울러 계란을 원부재료로 하는 전체 가공식품의 검사 결과도 모두 적합임을 확인하였습니다. 또한 우리지역의 지역물품인 산안마을 유정란도 적합판정이 나왔습니다.
– 하지만, 이중 재래닭 유정란을 생산하는 농가 2곳은 안전성검사에서는 적합판정을 받았지만, DDT 성분이 미량 검출되어 18일 공지 및 출하를 정지하였습니다. (DDT 성분이 검출된 것은 토종닭을 자유롭게 방사하여 키우는 특성과 흙을 쪼아먹는 닭의 습성에서 기인합니다) 한살림을 믿고 이용하시는 조합원 여러분들에게 큰 실망과 걱정을 안겨드린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현재 DDT는 38년전 사용 중단되어 생산지에서 구할 수도 없는 것으로 직접살포가 아닌 토양에 오랫동안 잔류해있던 농약성분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현재 생산 현장에 대한 조사, 검출 경로에 대한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결과가 나오는대로 자세하게 다시 안내해드리겠습니다.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상세 내용은 한살림 장보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