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청주 초정공동체 일손돕기

어제 화요일 청주로 일손돕기 다녀왔습니다~~!
일하기 딱! 좋은 날씨에..
작업준비 완료!
이~ 많은 양파가
순간! 정리되고..
잠깐.. 휴식!
너~무나 기다리던 점심시간이 왔습니다.
이렇게 많은 밥을 게눈 감추듯 먹고..
발효알콜의 기운을 받아~
감당하기 힘들것 같던 일도
차근차근 하다보니
어느덧 끝이 났습니다.
그 덕분에
‘나는 수박이 아니다’
‘나는 꿀이다’ 해도 믿을만큼 맛있는 수박을 맛볼 수 있었습니다.

중간에 비가와서 걱정이 많으셨을 생산자님, 팀장님, 이사님!
어쩌면 비 덕분에 빨리 끝낼 수 있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경기서남부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끝으로 힘들게 수확하셨을 채소들을 차안 가득 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