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이사회연수[한울타리공동체]

8월에는 생산지초청으로 연수를 다녀왔습니다.

한울타리공동체는 거제 남쪽 끝자락의 조용한 마을 다대리, 환경부 자연생태 우수마을로 지정 되었으며 마을 뒤편으로 가라산이 둘러싸인 아름다운 고장입니다.

28년 전, 김수영 목사를 중심으로 친환경 사업을 진행한 한울타리공동체는 유자차, 유정란을 비롯해, 새우, 미역, 톳 등의 해산물.해조류를 1차 가공하고, 건멸치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갯벌체험, 갓후리(지인망)체험, 홰바리체험, 개막이 체험 등 마을 자원을 이용한 다양한 체험행사를 통해 공동체와 마을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어촌마을 공동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