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새내기조합원 환영행사

[181110] 직장 맘 & 파더를 위한 새내기 조합원 환영의 날 행사

11월 둘째주 토요일 아침,
병점사무국에서 직장맘&파더를 위한 새내기 조합원 만남의 시간을 가졌답니다.
10시 반에 조합원님들과 만나기로 하였기에,
각 지역이사님들께 이른 아침부터 나와 사무국 단장에 나섰답니다.
처음 만나면
묘~하게 어색하고, 뻘쭘하기도 하죠?
당연하죠!! 우린 오늘 만났으니깐요!!희경 이사님의 멋진 마음열기로 인해,
환한 미소를 서로에게 인사를 건네었답니다.
엄마들은 회의실에서 신규 조합원 홍보영상을 보는 사이에,
그럼 아이들은 어디에 있을까요?^^
따라따랏따~~~
바로 옆 회의실이
이렇게 보드게임과 미술활동실에 변신했답니다.
아빠와 그림도 그리고, 형과 동생들과 보드게임을 했는데
엄~~~청 즐거워했어요.
(우리 친구들 집에 갈 때도, 나중에 사무국에서 더 놀고 싶다고 아쉬워했다는 건… 우리끼리 안 비밀로!)
무얼 하시나요?^^
옙!! 이제 이야기 나누었으니,
주말 이른 아침 모인 우리에게 필요한 건~~~~
딩.동.댕.
맛난 아점(?)!!<—-당연 한살림표.불고기 부리또에요♡
Q. 간단한데 왜 이렇게 맛있죠?
A. 물품에 대한 정성과 정직함!!!
하나만 만들어요?
아니죠~~~ 이번엔 더 간단한데
맛은 아래표정으로 판단하시길^^사과또띠아피자♡

참, 그렇답니다.

모든게 다를 수 밖에 없죠.
모두가 소중한 하나이니깐요.

근데요, 편해요.
흘러감이 자연스럽고,
그러다 찾게되는 겹쳐짐은 더할 나위없이 반갑고.

각기 다 다른 이야기 속에서
한살림과 첫 만남을 가졌지만,

그 한살림안에서
스치고 닿는 이 인연에 고맙습니다♡